YONGGA
CELEB RECIPE

마크소스 (용가 ver)
NCT 마크 · 감칠·매콤
맵기 🌶️🌶️🌶️
용가참깨소스2스푼
해산물간장2스푼
다진마늘1.5스푼
굴소스1스푼
태국고추1스푼
매콤 소고기 볶음장0.5스푼
다진파1꼬집
땅콩가루1꼬집
고춧가루1꼬집
💡감칠맛 재료가 네 가지(참깨소스·해산물간장·굴소스·소고기볶음장)나 겹칩니다. 짜다 싶으면 굴소스부터 0.5스푼으로 줄여 보세요.
용가훠궈 소스바 기준입니다. 같은 마크의
하이디라오 버전 마크소스와는 완전히 다른 레시피이고, 이쪽이 훨씬 맵고 감칠맛이 진합니다. 재료가 아홉 가지나 되는 큰 조합이에요. (재료 수 1위는
쯔양소스 용가 버전의 열한 가지입니다.)
만드는 순서
- 소스 그릇에 용가참깨소스를 먼저 담아 바닥에 깔아 주세요.
- 해산물간장을 같은 양으로 부어 참깨소스를 풀어 줍니다. 여기서 농도가 정해져요.
- 다진마늘, 굴소스, 매콤 소고기 볶음장을 넣고 태국고추를 올립니다.
- 다진파·땅콩가루·고춧가루를 한 꼬집씩 뿌린 뒤 30초 정도 고루 섞어 주세요.
재료 하나씩 뜯어보기
용가참깨소스 2스푼
바닥에 깔리는 베이스입니다. 뒤에 올라오는 강한 재료들을 받쳐 주는 역할이라, 이게 적으면 짜고 맵기만 한 소스가 됩니다.
해산물간장 2스푼
참깨소스와 같은 양이 들어갑니다. 되직한 참깨소스를 풀어 주면서 감칠맛을 한 단계 올려요. 이 소스의 농도가 여기서 결정됩니다.
다진마늘 1.5스푼
다른 소스보다 두세 배는 많이 들어갑니다. 알싸한 마늘 향이 뒤에 숨지 않고 앞에 나서는 게 이 조합의 성격이에요.
굴소스 1스푼
짠맛과 감칠맛을 한 번에 잡습니다. 이미 해산물간장이 들어가 있어서, 간을 보고 조절해야 하는 첫 번째 재료입니다.
태국고추 1스푼
매운맛의 정체입니다. 작고 가벼워 보여도 한 스푼이면 확실히 매워요. 매운 게 부담되면 0.5스푼부터 시작하세요.
매콤 소고기 볶음장 0.5스푼
고기 기름의 감칠맛에 매운맛까지 얹혀 있는 재료. 0.5스푼만 들어가도 소스에 무게가 생깁니다.
다진파 · 땅콩가루 · 고춧가루 각 1꼬집
마무리 삼총사입니다. 향(파), 고소함(땅콩가루), 매운 기운(고춧가루)을 아주 얇게 한 겹씩 얹는 정도라 스푼이 아니라 꼬집이에요. 많이 넣으면 앞의 재료들과 부딪힙니다.
이런 분께 잘 맞아요
- 매운 걸 즐기시는 분 (소스픽에서 가장 매운 축입니다)
- 감칠맛이 진하고 묵직한 소스를 좋아하시는 분
- 마늘 향이 앞에 나서는 걸 좋아하시는 분
- 용가훠궈를 자주 가시는 분